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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셔터음 없애기, 한국에선 안 되나?

자료 기준 2026-09-26 16:17 · 8일 전 확인 — 최신 값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결론

60-68dB

TTA 표준 촬영음 크기 · 법적 강제력 없음

한국 아이폰은 셔터음을 끄는 공식 방법이 없습니다. 법이 아니라 업계가 따르는 TTA 자율 표준 때문이고, iOS 27 베타에서 보인 「셀카 응시 무음」은 정식판 적용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무음 스위치·동작 버튼
애플 안내: 셔터음을 끌 수 있으나 일부 국가·지역은 불가
Live Photo
켜면 소리가 안 나는데, 일부 국가·지역은 예외 (애플)
근거
TTA 「휴대폰 카메라 촬영음」 표준 — 2004 제정, 2023-06-30 개정
iOS 27 셀카 무음
베타(2026-07)에서 확인, 정식판은 미확인

이렇게 합니다

애플 한국어 설명서 기준 · 메뉴 이름은 iOS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1. 1

    무음 모드를 켜 봅니다. 한국 모델은 이 상태에서도 셔터음이 납니다.

    벨소리/무음 스위치 또는 동작 버튼

  2. 2

    애플 설명서의 셔터 음량 조절 방법 — 카메라를 연 채 제어 센터에서 음량을 내립니다(한국 모델 적용은 미확인).

    카메라 > 제어 센터 > 음량 슬라이더

  3. 3

    iOS 27 셀카 무음은 버전을 확인한 뒤 전면 카메라로 렌즈를 보며 직접 찍어 확인합니다.

    설정 > 일반 > 정보 > iOS 버전

한국 셔터음, 핵심만

구분내용
근거TTA 단체표준 (2004 제정·2023 개정) — 법 조항 아님
크기60-68dB
강제력없음 — 업계 자율 (TTA·과기정통부)
촬영음을 통제하는 나라한국·일본 (권익위 2023 소개)
여론2023 권익위 조사 80% 이상 자율화 찬성
iOS 27 셀카 응시 무음TTA·과기정통부 「표준 위반 보기 어려움」 / 정식판 적용 미확인

한국에서는

촬영음은 법으로 정해진 게 아니라 2004년 TTA가 불법촬영 방지 목적으로 만든 표준이고, 국내 출시 휴대폰이 사실상 모두 따릅니다. TTA와 과기정통부는 iOS 27 베타의 「사람이 렌즈를 볼 때만 무음」을 표준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어요(2026-07 연합뉴스).

  • App Store의 무음 카메라 앱은 애플 기본 기능이 아닙니다.
  • 「성폭력처벌법이 셔터음을 의무화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릅니다 — 법은 불법촬영을 처벌할 뿐 셔터음 규정이 없어요.
  • 소리가 안 나더라도 몰래 찍는 불법촬영은 처벌 대상이라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자주 묻는 것

셔터음은 법 때문인가요?

아닙니다. TTA 단체표준(자율 규칙)이라 법적 강제력은 없고, 업계가 관행으로 따릅니다.

iOS 27로 올리면 셀카 무음이 되나요?

베타(2026-07)에서는 사람이 렌즈를 볼 때만 무음이 확인됐지만, 2026-09-15 정식판에 남았는지는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어요(미확인).

해외에서 산 아이폰은요?

애플은 「일부 국가·지역은 셔터음을 끌 수 없다」고만 적습니다. 해외판을 한국에서 쓸 때의 동작은 확인하지 못했어요(미확인).

근거 · 확인

애플 한국어 지원 문서를 기준으로 다시 쓴 글입니다(원문 복사 아님). 2026-09-26 16:17에 공식 페이지를 다시 열어 확인했습니다. 확인 못 한 것: iOS 27 정식판(2026-09-15)에서 셀카 응시 무음이 한국 모델에 적용됐는지 / 제어 센터 셔터 음량 조절이 한국 모델에서도 되는지 / 해외에서 산 아이폰을 한국에서 쓸 때 셔터음 동작

출처 · Apple iPhone 사용 설명서 — iPhone 카메라에서 셔터 음량 조절하기 · 연합뉴스 팩트체크 — 폰카 「찰칵」 조건부로 없앤다면 표준 위반일까 (2026-07-24, 서플 게재)